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신개념 캔 소맥 ‘선양 오크소맥’이 출시 5일 만에 30만 캔, 40일 만에 100만 캔 판매를 돌파하며 주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캔 소맥’은 번거로운 조합 없이 캔만 열면 완성되는 편리함과 함께, 수제맥주 전문기업 세븐브로이맥주와의 협업으로 깊고 풍부한 라거 맥주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6개월부터 10년까지 장기 숙성한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이 부드러운 목넘김과 진한 풍미를 더한다. (선양소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뉴스1
newskija@news1.kr
‘캔 소맥’은 번거로운 조합 없이 캔만 열면 완성되는 편리함과 함께, 수제맥주 전문기업 세븐브로이맥주와의 협업으로 깊고 풍부한 라거 맥주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6개월부터 10년까지 장기 숙성한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이 부드러운 목넘김과 진한 풍미를 더한다. (선양소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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